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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그라드는 AR, 신중해야 되는 게임 업계
닉네임 : 유정현기자   [등록일시 : 2016-08-24 14:02:56]  조회 : 10800 . 추천 : 0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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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수많은 기록들을 수립하며 전 세계를 강타했던 포켓몬GO의 열기가 점차 식으면서 자연스럽게 증강현실에 대한 관심도 역시 사그라들고 있다. 

영국의 벤처 캐피탈인 ‘액시엄 캐피탈(Axiom Capital)’의 보고서에 따르면 일일 최고 평균 활성 이용자 수가 약 4,500만 명을 돌파했던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GO의 활성 이용자 수가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다.

이 수치는 8월 18일까지 집계된 수치로, 이후 지속적으로 활성 이용자 수가 줄어들고 있다고 보고서는 말하고 있다. 또한, 모바일 시장 조사 업체 앱토피아는 포켓몬GO의 접속률은 50% 이상 감소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것은 단지 포켓몬GO의 문제로 국한되지 않는다. 이전까지 증강현실은 압도적인 경쟁자가 없음에도 살아남기 힘든 불모지로 여겨지며 가상현실에 비해 게임업계는 물론 유저들에게도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반면, 포켓몬GO가 믿을 수 없는 흥행을 선보이자 증강현실이 마치 흥행 보증 수표인 것 마냥 국내와 해외 다수의 게임 업계들은 기존의 방향을 수정하고 증강현실 산업에 발벗고 뛰어들었다. 

하지만, 증강현실로 큰 영광을 구가하고 있는 포켓몬GO는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수치들이 발표되고 있으며, 포켓몬GO의 성공으로 큰 관심을 끌었던 증강현실 역시 더 이상 유저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



증강현실에 대한 관심도 하락은 구글 트렌드를 통해서도 아주 쉽게 관찰할 수 있다. 가상현실 산업은 전년 대비 꾸준히 상승하고 있지만, 증강현실은 가상현실이 점차 대중들에게 관심을 받는 것에 비해 어떠한 움직임도 없었다. 이후 포켓몬GO의 출시 여파로 증강현실 또한 새롭게 떠오르는 황금 시장이 되는 것 처럼 보였으나, 다시 본래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액시엄 캐피탈의 수석 분석가 ‘빅터 앤서니(Victor Anthony)’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그리고 스냅챕과 같은 회사의 투자자들이 걱정된다. 새로운 환경에 주목하고 이것에 초점을 맞췄지만 그들은 시간만 허비한 셈이다.”고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또한 그는 지속적으로 유저들이 감소하는 경우 포켓몬GO 뿐 아니라 증강현실 산업에도 막대한 문제를 불러올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지만, 가상현실의 관심은 여전히 높은 것을 언급하며 가상 현실 분야가 아직 긍정적임을 밝혔다.

자금력이 있는 대기업들은 포켓몬GO의 흥행에도 흔들리지 않고 확실한 때를 기다리며 진출에 미지근한 입장을 취했지만, 시장 선점을 위해 기존의 방향에서 증강현실로 선회하며 활발히 움직이던 중소 기업들에게는 이번 소식이 뼈아프게 다가오고 있다.

한편, 한달 전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포켓몬GO는 비관적인 관측을 한 몸에 받고 있음에도 아직까지 인기차트와 수익 차트 상위권을 꾸준히 수성하고 있기에 앞으로의 산업 흐름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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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적인 아파트물건 소개해드릴
 덕분에 좋은 미연시 많이 알았습니
 잼남, 근데 물건들 활용하는 거 너
 1등했는데도, 이 집은 주가 팍팍 내
 분식집 치고는 너무 커....ㅋㅋ 
 던파 대단함...크로스파이어도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긴 함. &nb
 1월 12일 출시, 테라m급이 될라나??&n
 결론은 이동안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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