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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큘러스, 신기술 도입으로 진입 장벽 낮추나?
닉네임 : 유정현기자   [등록일시 : 2016-11-15 01:37:23]  조회 : 10806 . 추천 : 0   첨부파일 :
http://ver.kr/aJV3fR

오큘러스가 지난 10일 자사의 새로운 기술로 오큘러스 HMD의 시스템 요구 사양을 낮췄다고 개발자 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오큘러스가 발표한 해당 기술은 비동기 스페이스워프(asynchronous spacewarp, 이하 ASW)’, ASWCPUGPU의 요구 사항을 반으로 낮추면서 안정적인 프레임을 확보하는 기술이다.

 

기존 VR 하드웨어는 소형화를 통해 사용의 편리함을 가지면서, 전력 효율성까지 끌어올리는 동시에 최상의 퍼포먼스를 구현할 수 있어야 했다. 이는 VR 소프트웨어는 거의 실시간에 가까운 속도로 데이터의 전송이 이뤄지기 때문에 최상의 성능은 VR 콘텐츠에 불가피한 요소였다.

 

하지만, 이번 ASW의 도입으로 보다 낮아진 시스템 요구 사양에 VR 콘텐츠의 장벽이 허물어 질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같은 하드웨어에서 2배나 효율이 높아질 수 있던 걸까?

 

오큘러스는 이번에 도입한 ASW의 원리는 프레임 사이의 중간 프레임을 추측해 해당 값으로 예상되는 프레임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원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기존 VR 콘텐츠를 원활히 즐기기 위해서는 적어도 90fps를 유지해야만 했지만 이번 ASW 기술로 45fps만 만들어도 자동 생성된 프레임을 통해 90fps를 구현할 수 있도록 적용한 것이다.

 

따라서, 실제로 하드웨어는 45fps만을 계산하면 되기에 이전보다 CPUGPU의 부하를 줄임으로써 거의 두 배의 효율을 높은 셈이다.

 

한편, 자동으로 추정해서 프레임을 생성하기 때문에, 사양의 부족함이 없는 유저들은 실제 데이터가 아닌 가상의 추정 프레임을 사용한다는 것에 불만의 목소리가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번 기술은 사양이 부족한 유저들에게만 자동으로 적용되는 기술로, 사양이 풍족한 유저들은 해당 기술이 적용되지 않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게다가, 이번 신기술뿐만 아니라 오큘러스가 HTC Vive처럼 룸스케일 모션인식 기술과 터치 모션 컨트롤러 출시 준비가 목전에 다가왔다는 소문이 일며, 오큘러스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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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잼남, 근데 물건들 활용하는 거 너
 1등했는데도, 이 집은 주가 팍팍 내
 분식집 치고는 너무 커....ㅋㅋ 
 던파 대단함...크로스파이어도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긴 함. &nb
 1월 12일 출시, 테라m급이 될라나??&n
 결론은 이동안했다는 거... 
 둘이 대결이 안될 거 같은데???
 배그는 글로벌, 린쥐는 국내 뉴스
 정부가 너무 강력하게 태클을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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