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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레드나이츠 평가, ‘재미있지만 신선함 부족’
닉네임 : 이재덕 기자   [등록일시 : 2016-11-04 18:03:20]  조회 : 5727 . 추천 : 0   첨부파일 :
http://ver.kr/MMnmNn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역작 '리니지 레드나이츠' 3일간의 CBT를 종료했다. 게임 자체의 재미는 있지만 '신선함은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리니지 레드나이츠의 장르는 온라인게임 '리니지'와 같은 MMORPG 가 아니라 현재 구글 매출 3위인 세븐나이츠와 12위인 '별이되어라'와 같은 액션RPG.

 

한 명의 영웅에 4명의 소환수를 데리고 스토리모드와 숙련모드를 클리어하는 방식으로 전투가 진행되며, 영웅과 소환수의 성장이 핵심 콘텐츠 중의 하나다.

 

 


 

 

이중 영웅은 획득할 수 있는 방법이 이번 테스트에서 이슈가 됐다. 리니지 레드나이츠의 영웅 획득방식이 '뽑기'가 아닌 도탑전기와 같은 '조각 수집'방식이라는 점이 문제였다.

 

한 유저는 "그 동안 많은 소환수 조각 게임들이 있었지만 전부 망했다. 모바일게임의 특성상 조각 시스템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걸 다른 게임들이 증명해주고 있는데 이 시스템을 들고 나온 자체가 웃길 따름"이라며 "요즘 나온 '킹덤오브워'라는 게임을 해보면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리니지 레드나이츠 스트레스 테스트 PVP

 

 

이번 테스트에서 가장 관심을 모았던 것은 '리니지 IP' '점령전' 두 가지. 원작에 등장했던 버그베어나 데스나이트, 베레스 등 소환수가 나와 향수를 자극했고, 무기와 방어구를 +9강까지 강화하는 강화시스템과 원작의 변신 시스템도 선보여 리니지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았다.

 

게임을 즐긴 한 유저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리니지 안에서 잡던 몬스터들이 내 동료가 되서 같이 싸우는 것도 너무 재미있었고, 리니지의 아이템들이 레드나이츠에도 구현이 되어 있어서 파밍에 대한 동기부여도 잘된 것 같았다"고 했다.

 

또 다른 유저는 "3일차 3분 남기고 끼고 있던 무기를 9강화 해봤다" "테스트라 그런지 강화성공률이 100%였나? 한 번에 +9강이 떠서 놀랐다. 8강부터는 스피또처럼 긁는 화면이 나오더라"며 무기 강화의 즐거움을 강조했다.

 

이 유저는 또 "다만, 테스트 기간이라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소환수와 아이템 파밍에 대한 난이도가 너무 높았다"면서 "초반부터 장벽에 부딪히지 않게 저레벨 구간에서는 미션 및 퀘스트 완료 보상에서 얻어지는 장비, 소환수가 더 많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리니지 레드나이츠 공성전 트레일러

 

 

단점으로는 '신선함 부족'이 지적됐다. 26레벨까지 키웠다는 한 유저는  "게임은 재미있게 했지만 NC의 레드나이츠는 신선함이 부족하다" "이런 류의 게임은 1년 전이 정점이었고, NC의 게임은 새로움을 창조하는 리더가 되어야 하고 나름의 색깔이 있어야 한다. 남을 따라 한 성공은 1등이 될 수 없다"고 충고했다.

 

리니지 레드나이츠를 한국 시리즈에 비유한 유저의 글도 눈에 띄었다. 이 유저는 "NC야구단이 두산에 형편 없이 졌다. NC만의 장점과 이것을 활용한 야구를 했다면 좋은 성과가 있었을 것이다. 두산을 상대로 너무 평범하게 했기에 참패를 했다고 본다" "게임 개발자들도 남들 만든 것을 따라 하고 평범하게 만들다가는 세상에 야구단처럼 참패할 것이다.

 

그는 또 "요즘은 유저들의 취향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신속함과 창조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굼벵이처럼 느려서는 안 된다"고 하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저는 두산 팬"이라며 의미 있는 한 마디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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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잼남, 근데 물건들 활용하는 거 너
 1등했는데도, 이 집은 주가 팍팍 내
 분식집 치고는 너무 커....ㅋㅋ 
 던파 대단함...크로스파이어도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긴 함. &nb
 1월 12일 출시, 테라m급이 될라나??&n
 결론은 이동안했다는 거... 
 둘이 대결이 안될 거 같은데???
 배그는 글로벌, 린쥐는 국내 뉴스
 정부가 너무 강력하게 태클을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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