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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온] 쎄긴쎈데? '리니지M' 암흑기사 장단점 분석
닉네임 : 최명진 기자   [등록일시 : 2019-03-14 11:59:51]  조회 : 856 . 추천 : 0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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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모바일MMORPG ‘리니지M’의 새로운 클래스인 암흑기사가 등장한지 약 1주일이 지났다. PvP에 특화된 스킬들로 무장한 암흑기사는 현재 기존 클래스들의 자리를 위협할 만큼 강력할 것이라는 유저들의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다.

특히 PvP에서만 강점을 보일 것 같았던 암흑기사는 사냥에서도 강력한 모습을 보였다. 1레벨에 사용 가능한 다크 블레이드를 통해 반경 8칸 이내의 몬스터를 모두 커버할 수 있다는 점과 함께 20레벨에 습득하는 다크 소울 스킬로 다크 블레이드 사용 마나의 회수와 지속적인 체력회복으로 안정적인 사냥이 가능하다.

여기에 다크아머 스킬을 통해 생존력을 높인다면 무난한 사냥이 가능해진다. 특히 기본 패시브 스킬인 다크니스싸인의 효과로 인해 기본 공격이 물리공격이 아닌 빗나가지 않는 마법공격으로 변한다. 이에 암흑기사는 동 레벨의 타 클래스가 감당하기 힘든 고난이도 사냥터에서도 사냥이 가능하다..

 

무기의 경우, MP를 추가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마력의 단검, 10% 확률로 대상에 저주마법인 디지즈를 부여하는 악마왕의 양손검, 진 레이피어 등이 현재 최고의 암흑기사 무기로 각광받는 추세다. 다만 고가의 장비라 무과금 유저들 사이에서는 싸울아비 장검이나 은장검 등을 주로 사용하는 추세다.

PvP 스킬들은 출시 전부터 암흑기사의 강점으로 꼽힌 만큼 실제 플레이에서도 강력한 모습을 보여줬다. 공격을 확률적으로 5회 회피한 후 적에게 대미지를 되돌려주는 카운터 리벤지로 역전을 노릴 수 있다. 여기에 보호막을 사용할 수 있는 다크 프로텍션과 HP가 낮을 때 물약 효율을 높여주는 리미트 커버 스킬은 대규모 전투에서 탱커의 역할을 맡기에 충분하다. 아울러 상대방에게 언데드 속성을 부여하는 커스 언데드나 상대방의 체력을 확인할 수 있는 다크 아이로 전황을 유리하게 이끌 수도 있다. 다만 상대방의 스턴 기술을 반사하는 스턴 미러는 한손검과 방패 필수 착용이라는 제약이 존재해 일부 유저들은 사용을 포기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다만 암흑기사도 단점이 존재한다. 일부 기술서의 가격이 매우 비싸다는 점과 스킬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잡화점에서 ‘흑마법 결정체’라는 촉매제를 구입해야 한다. 이 흑마법 결정체는 6개에서 한번에 50개까지도 소모된다는 점에서 초보 유저들에게는 커다란 부담으로 다가온다. 게다가 소모에 비해 짧은 스킬 유지시간이 자동사냥의 효율성을 떨어트린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상기의 단점에도 불구하고 암흑기사는 타 클래스들의 재개편이 진행된 13일 업데이트 이후에도 여전히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암흑기사의 전성기가 언제까지 지속될지에 대해 유저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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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적인 아파트물건 소개해드릴
 덕분에 좋은 미연시 많이 알았습니
 잼남, 근데 물건들 활용하는 거 너
 1등했는데도, 이 집은 주가 팍팍 내
 분식집 치고는 너무 커....ㅋㅋ 
 던파 대단함...크로스파이어도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긴 함. &nb
 1월 12일 출시, 테라m급이 될라나??&n
 결론은 이동안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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