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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스타스탈론이 떴다, 리얼복싱2 CREED
닉네임 : 이재덕 기자   [등록일시 : 2015-12-02 13:22:32]  조회 : 5184 . 추천 : 0   첨부파일 :
http://ver.kr/uEzUaY

록키'를 아는 사람들 사람들에게는 전설로 불릴만한 '실베스타 스텔론'. 그가 출연하는 '록키' 시리즈 7편이라고도 불릴만한 이 작품은 거칠게 자란 소년 아도니스 존슨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록키 팬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주인공 '록키 발보아'의 상대역이었던 '아폴로 크리드'의 아들인 '아도니스'가 주인공인 영화입니다. 리얼복싱 2 CREED는 영화 CREED의 공식 모바일게임입니다.

 



전설 속의 록키

 

다시 돌아왔다

 

 

'록키'의 코치를 받으면서 튜토리얼

 

공식 영화게임이니만큼 'CREED'에 조연으로 등장하는 '실베스타 스텔론'이 유저들의 코치를 맡아 튜토리얼을 진행합니다.

 

'라이트잽, 레프트잽, ' 등 모바일 방식에 맞춘 조작과 함께 클린치를 하는 방법,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을 때 일어나는 방법 등 믿음직한 코치의 상세한 설명에 문제 없이 게임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게임을 시작할 때 플레이어는 '캐릭터'를 생성하여 진행을 하게 되지만 영화의 주인공 '아도니스'를 캐릭터로 하여 진행되는 별도의 모드도 열려 있습니다. 때문에 영화의 분위기는 충분히 살렸다고 보여집니다.

 

세월의 흔적이 보인다

 


영화의 주인공 아도니스가 되어

 

언리얼엔진4의 초호화 그래픽

 

이제는 본격적인 '파이팅'의 시간입니다. 캐릭터를 생성하여 링 위에 서기까지 보여지는 인트로 장면이 꽤 인상적입니다.

 

헬기와 비행기가 이착륙을 벌이는 비행장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등장하는 그 장면이 결코 이질감이 있는 인트로 영상이 아니라 게임 화면과 동일한 퀄리티라는 것을 곧 알게 됩니다.

 

근육질의 캐릭터가 어깨를 씰룩이며 링에 오르는 모습은 이 게임이 언리얼엔진4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합니다. 구리빛 피부톤은 물론 선수들이 흘리는 땀방울이 공중에 흩날리는 장면도 묘사되어 있습니다.

 

그 때문일까요? 유저들 사이에서는 최신 폰인데도 계속 게임이 끊긴다는 얘기가 많이 들립니다. 그만큼 사양이 높다는 얘기입니다.

 

최신폰도 렉이 걸리는

 


초호화 그래픽

 

캐주얼은 없다, 리얼계 복싱 후속작

 

국내에서는 이 작품을 벤치마킹한 '챔피언'이라는 게임이 서비스중입니다. 상당히 캐주얼한 느낌의 작품인데 '리얼복싱' 1편부터 리얼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2편도 마찬가지, 툭툭 치는 단순한 동작이지만 실제와 상당히 흡사합니다. 단순 ''의 느낌과는 달리 '길게 눌렀다' 떼면 이 동작을 인식하여 파워풀한 공격이 나갑니다.

 

물론 공격이 가중되면 나타나는 스킬과 같은 특별공격도 존재하지만 평소에 길게 눌렀다 데는 이 공격방식을 얼마나 잘 활용하지 못한다면 매번 패배의 늪에서 빠져 나오기 힘듭니다.

 

예쁜 캐릭터가 없다는 것도 '리얼'을 강조해서 그런 것일까요? 그나마 멋짐 캐릭터를 만들어보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흰 콧수염이 난 대머리 아저씨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심지어 라운드걸도 예쁘지가 않습니다.

 

챔피언의 한 장면

 


강한 공격을 퍼부을 때!

 

 

꽤나 인상적인 게임 내 미니게임

 

그래픽도 그래픽이지만 연습장면도 꽤 사실적이고 인상적입니다. 이 게임의 최대 단점(?) 중의 하나가 선수들의 체력을 너무 걱정해주는 계속해서 시합을 진행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체력은 시간이 지나도 회복이 되지만 체육관에서 3개의 미니게임을 하면서 회복할 수가 있습니다. '헤비백' '줄넘기', '더블엔드백'이라는 3가지 트레이닝인데 모두 독특합니다.

 

샌드백을 치는 '헤비백' '좌훅, 우잽, 우잽'과 같이 화면에 표시된 기술을 넣는 것인데, 마치 대전격투게임에서 커맨더 연습을 하는 느낌입니다.

 

줄넘기는 정말 신박(!)했습니다. 좌우에서 다가오는 링을 리듬액션게임을 하듯 터치를 하는 방식인데 잘 못 터치를 하면 줄에 걸려서 다시 줄넘기를 시작하는 장면을 연출하는데 꽤 사실적이라 재미있습니다.

 

인상적인 미니게임

 

핵심은 펀치 충전, 강타

 

글을 맺으며...

 

에너지 회복이 힘들어 한번에 계속 달릴 수가 없어 아쉬움은 있지만 분명 최고의 그래픽을 보면서 리얼계 복싱을 즐기는 재미는 있습니다. 북미권에서 최고의 인기인 만큼 그냥 가볍게 넘길 타이틀은 아닙니다.

 

국내 성향에는 '챔피언'과 같은 캐주얼 복싱게임이 맞을 수도 있지만 묵직한 느낌의 오리지널 복싱게임 최신작다운 포스를 풍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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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분에 좋은 미연시 많이 알았습니
 잼남, 근데 물건들 활용하는 거 너
 1등했는데도, 이 집은 주가 팍팍 내
 분식집 치고는 너무 커....ㅋㅋ 
 던파 대단함...크로스파이어도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긴 함. &nb
 1월 12일 출시, 테라m급이 될라나??&n
 결론은 이동안했다는 거... 
 둘이 대결이 안될 거 같은데???
 배그는 글로벌, 린쥐는 국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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