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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식게임, 앵그리버드 액션
닉네임 : 이재덕 기자   [등록일시 : 2016-04-12 17:14:48]  조회 : 4685 . 추천 : 0   첨부파일 :
http://ver.kr/Sn6TKY

너무도 귀여워서 반할 것 같은 예쁜 새, 화나는 모습이 더욱 귀여운 '레드'. 전세계 20억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세상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 받은 모바일게임 '앵그리버드'가 영화로 만들어져 드디어 국내에도 개봉이 됩니다.

 

앵그리버드는 새총을 당겼다가 놓으면서 날아가는 오리지널 게임에서 시작하여 레이싱과 퍼즐 등 다양한 장르의 앵그리버드 게임을 출시해 왔습니다.

 

그런데 앵그리버드 액션이 특이한 것은, 오리지널 앵그리버드 캐릭터가 아니라 더 이상 날 수가 없어 직립보행을 하는 '레드'와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바로 영화 공식게임이기 때문인데요. 영화에 나오는 직립보행 캐릭터들이 등장할 뿐 아니라 이 게임만의 몇 가지 특징이 존재합니다.

 




앵그리버드 영화

 

보다 더한 재미를 보여주마!!

 

 

핀볼 같은 느낌의 슬링샷 게임

 

앵그리버드와 같이 캐릭터를 아래로 잡아당겼다가 튕기는 방식을 '슬링샷(slingshot)'이라고 하는데, 앵그리버드 액션은 '슬링샷'은 맞지만 왠지 '핀볼(pinball)'의 느낌이 풍깁니다.

 

새가 구슬이 되어 시위를 당겼다가 놓으면 네모난 화면 안의 다양한 장애물을 부수면서 돌아다니는 모습이 영락없는 핀볼입니다. 다른 점은 오리지널 앵그리버드처럼 화면 내의 돼지 대신 목표물을 맞추면 스테이지 클리어입니다.

 

화면 내에는 새를 퉁겨내는 쿠션도 존재하고 나무상자, 돌 등 꽤 다양한 장애물과 게임 진행에 도움이 되는 골드 등이 존재합니다.

 

지금까지 앵그리버드에서도, 다른 게임에서도 한번도 구경해보지 못한 전혀 새로운 방식의 게임이라 상당히 신선합니다. 슬링샷으로 대전을 하는 방식의 게임은 있었어도 이렇게 게임 내 구조물을 파괴하면서 목표물을 맞추는 방식은 처음입니다.

 

당겼다가 놓으세요

 


미션 클리어~

 

다양한 패턴의 스테이지

 

게다가 대포를 맞춰서 공중으로 날아가야 목표물을 맞출 수 있는 스테이지도 있고, 스네이크처럼 여러 마리의 새를 주렁주렁 달면서 진행하는 스테이지도 존재합니다. 스테이지가 비슷한듯 하면서도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새로운 스테이지가 많이 등장해서 클리어하면서도 어떤 방식의 등장할 지 기대가 됩니다.

 

참새 짹짹 / 입구의 아이템 생산 빌리지

 

 

바둑판처럼 다닥다닥 정렬되어 있는 스테이지는 캔디크러시사가처럼 S자 방식을 모방해서 구성됐고, 맵 가장 아래쪽에는 게임에 도움이 될만한 아이템을 생산하는 구조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클래시 로얄에서 시간이 되면 무료 상자가 열리듯이 유저를 다시 게임에 불러들이는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또 오리지널 모드 외에 트레저헌터라는 색다른 모드가 준비되어 있어 다양화를 꾀했습니다.

 

다양한 모드와 스테이지

 

앵그리버드 2.0과 같은 파격적인 변신

 

화난 새들이 날아가 초록색 돼지들을 혼내준다는 설정을 버리고 날지 못하는 새들이 땅에서 활동한다는 색다른 설정을 지닌 앵그리버드 액션이라 전혀 다른 게임 같아 보이지지만 앵그리버드의 기본은 버리지 않았습니다.

 

당겨서 놓는 슬링샷 게임이고, 레드와 폭탄새, 노란새 등 기존 앵그리버드 캐릭터마다의 특징들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노란새는 속도가 빠르고 폭탄새는 폭탄을 터트려 장애물을 없애며 덩치가 큰 새는 무지막지한 힘으로 장애물을 파괴해 버립니다.

 

오고고곡, 재미있다

 

앵그리버드를 가장 처음 플레이했을 때의 충격(!)은 없지만 꽤 재미있습니다. 매번 방식이 변하는 새로운 설정의 맵이 준비되어 있어 긴장도 되고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다만 문제는 에너지입니다. 에너지는 5개가 보통이지만 앵그리버드 액션은 3개가 전부입니다. 5분마다 채워지긴 하지만 마음 급한 사람이라면 결재를 하고 싶을 정도로 재미가 있습니다.

 


빠르다 옐로우, 펑펑 터진다 폭탄새

 

 

글을 맺으며..

 

앵그리버드와 시즌, 리오, 스페이스의 4개 시리즈는 구글에서만 1억 다운로드를 넘겼습니다. 정말 대단했던 타이틀입니다. 이후 앵그리버드는 15개가 넘는 타이틀을 출시했지만 대부분 1천만DL 정도에 그쳤습니다.

 

앵그리버드 액션이 1억 다운로드를 넘기기는 힘들겠지만 분명히 기존 작품들의 특징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콘텐츠로 차별화를 시도했기 때문에 분명 호응이 예상되는 타이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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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잼남, 근데 물건들 활용하는 거 너
 1등했는데도, 이 집은 주가 팍팍 내
 분식집 치고는 너무 커....ㅋㅋ 
 던파 대단함...크로스파이어도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긴 함. &nb
 1월 12일 출시, 테라m급이 될라나??&n
 결론은 이동안했다는 거... 
 둘이 대결이 안될 거 같은데???
 배그는 글로벌, 린쥐는 국내 뉴스
 정부가 너무 강력하게 태클을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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