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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7, 기존 특색은 살리고 공포감은 두배로!
닉네임 : 유정현기자   [등록일시 : 2016-10-26 01:22:19]  조회 : 526 . 추천 : 0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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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서울 코엑스에서 내년 1월 24일 출시를 앞둔 ‘바이오하자드7’이 프로듀서 초청 기자간담회를 통해 국내 최초로 모습을공개했다.
 
이번 기자 간담회는 ‘바이오하자드7’의 개발을 총괄한 캡콤의 ‘카와타 마사치카’가 참석해 게임의 데모 버전 시현 및 소개를 진행했다.
 
‘공포가집으로 찾아온다’는 콘셉트의 ‘바이오하자드7’은 1편과 유사하게 밀폐된 저택에서 탈출하는 테마를 지니고 있지만, 더욱 발전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포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전문가들로부터 받고 있다.


 
실제로 지난 E3에서열린 ‘바이오하자드7’ 시연에서 다수의 게이머들이 ‘너무 무섭다’라는 소감을 밝혔으며,실제 플레이가 아닌 스크린을 통해 보는 시연 영상 만으로도 행사장을 얼어붙게 할 만큼 ‘바이오하자드7’의 공포 요소는 이전 작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극대화됐다.
 
또한, 이전까지는‘바이오하자드’하면 좀비를 떠올렸겠지만 “이번 ‘바이오하자드7’에서는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좀비와 같은 존재와 싸우는 것이 아닌, 굉장히 잔인하고 지적인 존재와의 전투를접하게 될 것”이며 “실제 프로그램 구현 부분에서도 AI 기술을 활용했기에 단순히 적의 패턴을 파헤치는 것으로 적을 쓰러뜨릴 수 없다”고 ‘카와타 마사치카’는전했다.
 
이전 작품에서도 볼 수 있던 퍼즐적 요소, 탈출과 탐험 요소 그리고 ‘쇠사슬을 끊으면 후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뚜껑을 열면 뒤의 결과는 어떻게 되는지’와 같은 특정 행동에따른 상호 작용 시스템 역시 게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시점의 변화와 VR 모드의 제공에 있다. ‘바이오하자드7’은 기존 3인칭 시점을 고수하던 TPS방식에서 일인칭 시점인 FPS 방식으로 변신에 성공했으며,VR 모드를 통해 극사실적인 체험 환경을 유저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번 시점의 변화로 ‘바이오하자드7’은 플레이어 눈 높이에 가까운 시점을 제공을 통해사실적인 공포감 묘사를 강조할 수 있게 됐으며, 역동적인 느낌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이 같은 시점의 변화와 VR 콘텐츠의 등장으로 지나친 몰입감으로 인한 피로 및 멀미 때문에 자칫 플레이 타임이 짧아질 수 있다는 우려에‘카와타 마사치카’는 “VR로플레이 시간에 지장을 줄 것으로 생각하지 않기에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지난 E3 때 멀미 현상으로 문제를 겪은 뒤로 SI 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현재 다양한 대책이 마련된 상태이다.” 당부의 말을 전했다.
 
더불어 이번 일인칭 시점의 변화에 대해 “이번 작품에 새로운 임팩트를 만들고 싶었기에 시점의 변화를 선택했다. 기존의시점을 유지한다면 이번 작품 역시 기존 작품들과 큰 변화 없는 작품이었을 것”이라 시점 변화에 대한이유를 설명했다.


 
‘카와타마사치카’는 ‘시스템의 변화나 접근 방식의 변화가 이전 ‘바이오하자드’와 사뭇 다르게 느껴질 수 있으나, 마지막까지 지켜본다면 특히 1편을 즐긴 유저들은 역시 ‘바이오하자드’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라며 변화를 맞이해 다소 낯설 수 있지만, 게임 속 ‘바이오하자드’ 정신이 새겨져 있음을 강조했다.
 
한편, 아쉬운소식으로는 ‘바이오하자드7’의 멀티플레이 기능은 제공하지않는다. ‘호러’를 강조하는 이번 작품에서 멀티플레이 요소가‘호러’와는 어울리지 않다는 판단에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됐다고 ‘카와타 마사치카’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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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세하는 사람도 있네요. 막힌
 게임-메인-공지사항-목록-쿠폰페이
 계정 연동을 시키고 다른 기기에서
 아마도 막아둔 모양입니다. &nbs
 함선 2장 되어 있는 거 보니 일반
 함선 카미이즈미, 함선 리세부터
 애플 못 찾겠다능;; 
 평점 4.4점 좋네요 
 전국적인 아파트물건 소개해드릴
 덕분에 좋은 미연시 많이 알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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