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센터 iOS Android 사전등록 게임공략 게임기네스 갤러리 사랑방
 

클래시오브클랜

케로로퍼렁별

뫼비우스FF

크로노블레이드

레이븐

임플로전

아이어(Ire)

삼국지조조전

캔디소다사가

쿠킹마마

회원가입   
'A3: 스틸 얼라이브', 과연 '심리스 투피스'될까?
닉네임 : 이재덕 기자   [등록일시 : 2020-01-22 12:53:57]  조회 : 10961 . 추천 : 0   첨부파일 :
Notice: Undefined index: HTTP_USER_AGENT in /home/tion/_______ini/ini_secret_code.php on line 24 Notice: Undefined index: HTTP_USER_AGENT in /home/ver/public_html/_______TION_STATS/STATS_TION_SET.php on line 18 http://ver.kr/vc7ScS


펄어비스의 '검은사막'만 봐도 MMORPG '검은사막'과 배틀로얄게임 '섀도우아레나'가 따로다. MMORPG와 배틀로얄 게임이 따로인 '원피스' 2개다. 그런데 넷마블의 A3 스틸얼라이브(이하 A3)는 MMORPG와 배틀로얄은 한데 섞은 '투피스'다. 두 개로 하나처럼 보여야 한다. 과연 이질감 없는 심리스 투피스를 만들 수 있을까? 

엔씨의 '리니지2레볼루션'의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가 심리스 맵이다. 이음새가 없는 하나의 맵이라는 것인데, 로딩도, 채널도 없는 온전한 하나의 땅에서 전투를 벌일 수 있다는 점에서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넷마블은 두 개의 장르를 하나로 묶은 심리스 게임을 만든다. MMORPG와 배틀로얄이라는 두 장르가 하나의 게임에서 이음새 없이(심리스, Seamless) 매끄럽게 잘 융화될 수 있을까? 


A3 스틸얼라이브는 MMORPG의 '성장'과 배틀로얄의 '경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필드에서 전투 중인 상태 그대로 배틀로얄이 가능해, 이용자는 장비와 경험치 획득에 아무런 손실 없이 배틀로얄을 즐길 수 있고, 배틀로얄로 MMORPG의 성장 아이템, 경험치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A3는 이러한 유기적 순환 구조를 통해 배틀로얄과 MMORPG의 융합을 보인다는 것이 넷마블의 설명이다.

22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넷마블 권영식 대표도 '융합'을 강조했다. 글로벌에서 인기를 많이 끌고 있는 MMORPG와 배틀로얄 두 장르를 융합 장르로 선보인다는 것. 그리고 A3의 탄탄한 '게임성'에 넷마블의 서비스 '노하우'를 융합시켜 '강한 넷마블'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두 장르의 융합은 단순히 MMORPG 내에 배틀로얄 모드가 있는 형태가 아니다. 두 장르는 세계관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데아게임즈 개발 홍광민 개발총괄 피디의 말에 따르면 A3 스틸얼라이브는 온라인게임 A3의 주인공격인 레디안을 중심으로 시작되는 새로운 이야기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들며 파괴의 신으로부터 인간을 구하는 이야기다. MMORPG는 '현재' 시점이고 배틀로얄은 '미래'의 이야기다. 즉, 파괴된 미래에서 배틀로얄을 수행하여 과거의 자신을 더욱 강하게 만들수 있다는 내용이다. 

사냥을 하다가가 배틀로얄로 들어가야 하는 이유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은 '경험치'와 '소울링크'다. 특히 소울링크는 A3의 MMORPG 모드의 3대 특징으로 꼽힐 만큼 중요한 요소다. 공격과 방어, 지원형의 3개 소울링크가 있는데 단순 펫 역할을 떠나 둘이서 사냥을 하듯, 강력한 지원군 역할을 한다. 반대로 배틀로얄을 하다가도 다시 사냥을 해야하는 이유는 '코스튬'과 배틀로얄 '무기' 때문이다. 두 모드간에 필요한 아이템이나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연결된 형태다. 

그렇다면 MMORPG만 즐겨도 상관 없을까? MMORPG에서도 PVP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 서로 도움이 됐으면 됐지, 두 모드간 방해가 되는 요소는 없다. 다만 배틀로얄을 즐기면 더욱 빨리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배틀로얄을 즐기지 않는다고 해서 문제는 없다. 하지만, MMORPG만 즐긴다면 상대적 박탈감이 있을 수 있다. MMORPG의 특성상 어느 정도 레벨이 오르면 노가다를 위해 자동사냥 캐릭터를 세워둘 수밖에 없다. 이렇게 파킹을 시켜두고 멍하니 있을 것이 아니라 배틀로얄을 즐기라는 것이 개발진의 설명이다.

넷마블 장중선 본부장은 배틀로얄의 '대중성'과 MMORPG의 '시장성'을 얘기했다. 배틀그라운드로 대변되는 배틀로얄 장르가 큰 인기를 끌고 있고, MMORPG가 수익을 잘 낸다는 얘기다. 두 장르를 융합시켜 시장을 확대하겠다는 목표다. 배틀그라운드가 그렇듯이, 배틀로얄모드를 e스포츠로도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미 1만여 명에게 보는 재미를 검증받았다고 보고 있다. 오픈 초반 유저 참여형 대회와 인플루언서 대회를 준비중이다.

펄어비스의 '섀도우 아레나'는 '배틀로얄을 가장한 대전격투 게임'이라는 평을 얻었다. 반면 넷마블의 A3는 좀 더 맵이 좁고, 짧은 시간이지만 아이템 파밍을 통한 빠른 성장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오히려 배틀그라운드와 더 가깝다는 얘기다. 아울러 소리를 듣고 방향을 파악하는 등 창의적인 요소도 곁들였다. 오리지널에 더 가깝지만 A3만의 색깔이 분명 있다는 얘기다. 최신 트렌드인 '융합'을 무기로, 새로운 도전장을 던진 넷마블이 어떤 성과를 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0
   
총 덧글수 ( 0개 )
번호 제목 닉네임 날짜 조회 추천
    게임와이 청소년보호정책 관리자 2016-04-27 36611 0
    12월 07일 21시 게임와이 서버점검 안내 관리자 2015-12-07 18327 0
    [특집] 갓오브하이스쿨 영혼석 1만개 쏜다! 관리자 2015-11-30 18658 0
    창간이벤트 당첨자 안내[1] 관리자 2015-09-18 18342 0
1262     [창간] 게임에서 제품으로...IP로 사업 확장을 이룬 기 최명진 기자 2020-05-29 78 0
1261     [창간] 6년전 그 게임, 지금도 살아 있나? 최명진 기자 2020-05-28 97 0
1260     끝없는 게임 저작권 침해 논란…피해는 고스란히 유 이재덕 기자 2020-05-28 93 0
1259     [창간] 서머너즈워 6주년, 게임와이 6주년…컴투스 정 이재덕 기자 2020-05-27 244 0
1258     [창간]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 “에픽게임즈 김형근 기자 2020-05-26 546 0
1257     [창간] 게임와이 창간 6주년 기념 축전 및 축사 모음 김형근 기자 2020-05-25 198 0
1256     GTA 다음은 ‘문명’이다! 에픽게임즈 스토어 새 무료 김형근 기자 2020-05-22 220 0
1255     게임주 종목 리포트...네오위즈, 넷마블, 엔씨, 웹젠 ' 이재덕 기자 2020-05-20 226 0
1254     [창간] 게임업계 큰 형님들, 6년 동안 얼마나 바뀌었 김형근 기자 2020-05-19 247 0
1253     "주가 80만 원 회복!"....다시 크래프톤이 주목 받는 이 이재덕 기자 2020-05-19 396 0
1252     '퍼플'의 진화…퍼플이 만드는 새로운 ‘리니지2M’ 이재덕 기자 2020-05-18 252 0
1251     [창간] 게임업계 사회공헌 트랜드, 이렇게 변했다 최명진 기자 2020-05-15 245 0
1250     '리니지M' 넘어 '리니지2M'급 대작 꿈꾸는 KRPG 나온다 이재덕 기자 2020-05-14 307 0
1249     "근데 못 까겠네, 이건...넥슨 고생했다" 카트라이더 이재덕 기자 2020-05-14 309 0
1248     넥슨, 넷마블, 엔씨 3N, 1Q실적 발표...코로나19 영향 미 김민희 기자 2020-05-13 219 0
1247     대륙의 근거없는 자신감...중국 최대 게임쇼 '차이나 최명진 기자 2020-05-12 11158 0
1246     엔씨, '리니지2M'만 1Q 3천억 매출...올해 1조 넘긴다 이재덕 기자 2020-05-12 11203 0
1245     [창간] 아직도 존버 중인 6년 전 그 게임사...장수(?) 이재덕 기자 2020-05-11 11254 0
1244     문화체육관광부, '게임산업 진흥 위한 종합계획' 발 김형근 기자 2020-05-07 11166 0
1243     ‘민식이법’ 조롱하는 모바일게임 출시로 물의 김형근 기자 2020-05-06 11074 0
1242     '낚시콘' 포함된 낚시게임 나온다....눈에 띄는 닌텐 이재덕 기자 2020-05-04 11159 0
1241     라인게임즈, MOBA게임 '로얄크라운' 출시...'다양성+글 이재덕 기자 2020-04-29 11058 0
1240     엔씨소프트, “두 번의 크로니클 업데이트로 ‘리니 김형근 기자 2020-04-28 11038 0
1239     삼성게임즈, '카레나'로 블록체인게임 플랫폼 사업 이재덕 기자 2020-04-27 11133 0
1238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업데이트 후 돈 되는 곤충 등장 김형근 기자 2020-04-27 11104 0
1   |2   |3   |4   |5   |6   |7   |8   |9   |10   |
베스트 게시물
베스트 댓글
 와 어둠의전설인듯 ㅋ
 정말 정든 게임입니다.떠나지 못하
 리세하는 사람도 있네요. 막힌
 게임-메인-공지사항-목록-쿠폰페이
 계정 연동을 시키고 다른 기기에서
 아마도 막아둔 모양입니다. &nbs
 함선 2장 되어 있는 거 보니 일반
 함선 카미이즈미, 함선 리세부터
 애플 못 찾겠다능;; 
 평점 4.4점 좋네요 
게임와이 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안내  |  보도자료

게임와이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137-873)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 7길 10, 3층(역삼동, 융전빌딩) / TEL : 070-4658-9418 / FAX : 02-8233-9383
Copyright@GAMEY. All Rights Reserved